정도가 무난하겠죠.
■■■■ 무례한 인간 레벨 ■■■■
잘났다 : ‘씨’,
‘군’
무례함 :
‘쨩’
언외
: 닉네임
사형
: 반말
▲TOP
흔히 볼 수 있는 글
중에서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전 초등학생(중학생,
어려서)이라 잘 모르겠어요.”
아, 그러세요. 관리인
쪽에서 보자면 이렇게 짜증나는
경우도 없습니다.
제대로 존댓말조차 쓸 줄
모르는 사람은 처음부터 글 따위
남기지 말라구요.
게시판에 따라서 달라질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적어도 여기서 문제로 삼고 있는 게시판에서는.
당연하지만 실제 나이가
무례함에 대한 변명은 될 수 없습니다. 관계없습니다.
인터넷을 하는 이상
자기 나이를 가지고 어리광부리지
맙시다.
단, 열심히 익숙하지
않은 경어를 쓰려고 노력하는 글은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글이라면, 다소 예의에서 벗어난 표현이 있다고 해도
관리인은 눈을 감아줄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없으면 글을 쓰기
전에 부모님이나, 연상의 사람한테 봐달라고 하는 것도 좋겠지요.
자기
나이가 어리다고,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나이가 있는 쪽에
많습니다만 아래와 같은 글.
“이런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이런 경우 ○○XX가 상식 아닌가요?”
통신 경력도 좀 되고,
자기가 아는 네티켓만을 기준으로 신봉하는 분들에 많은 타입입니다.
정말로
이유없이 중상을 받거나 관리인이 범죄자거나
하는 경우는 상관없습니다만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사람이 즐기고 있는 장소에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깽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아새끼입니다. 이쪽을 읽어주십시오.
맘에 안들면 오지 마.
와서 놀려면 같이 즐길 수 있게 노력합시다.
그러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
“내가
옳다구!!” 등의 자기주장이 강한 분은 자기 홈을
만드세요.
세상의 모든 팬사이트
관리인은 그런 인간들입니다.(웃음) 이쪽을 보세요.
▲TOP
닉네임, 즉 인터넷
상에서 당신의 이름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만
이것을 여럿 가지고 있는
분도 드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분은 이
부분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무법지대에서 지내는
분은 안 읽어도
괜찮습니다.(웃음)
여러 개를 가지고 있는
분은 각 홈페이지 별로
통일해서 사용하십시오.
최근의 게시판은 IP를
자동적으로 취득해주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관리인 쪽은
글을 쓴 사람을 식별할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그러니
이름을 바꿔봤자 어차피 다
압니다.
같은 IP에서 “처음
뵙습니다”의 글이 둘 올라왔을 경우
같은 컴퓨터에서 접속하는
딴 사람(가족, 놀러온 친구)일 경우도 있겠지만
최소한 관리인은
당황하게 됩니다. 수상하게 생각합니다. 최악의 경우 깽판?
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별다른 말 없이 둘 다
“처음 뵙습니다~(하략)”으로 써도 좋겠습니다만(^^;)
1인2역이라면 관리인이 바보같아지지
않습니까. 시간낭비이기도 하고.
혼자서
여러 사람인 척 하는 짓은 그만두세요.
▲TOP
온 세상의 관리인들이
제일
곤란해하는 글이 이겁니다.
<예문>
“재미있었습니다. 또
올께요.” <- 이거 한
줄
내용이 거의 없는
한줄 내지는
두어줄의 글입니다.
답글
필요 없다고 생각해도 되는 거죠?
답글 달기가
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 곤란합니다.
관리인도 처음에는 뭐
어쩔 수 없나, 하며 진지하게 답글을 달지도 모르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예전에 썼던 답글 중에서 적당한 걸 카피해다 붙이는 만행으로 나옵니다.
짜증이
많이 나 있는 관리인이라면, 부자연스럽게 손이
미끄러져서 삭제
버튼을 눌러버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왔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면, 답글이 필요없는 게스트북에
씁시다.
같은 한 줄이라도 이쪽은
환영받습니다. 게스트북이 없다면 포기합시다.
최근에는 한 줄 전용
게시판도 있는 것 같지만,
평범한
게시판에다 한 줄만 남기면 틀림없이 관리인을
곤란하게
만듭니다.
그야 감상은
기쁘지만요….
◆ 관리인 용
◆
한
줄이라면 한 줄로 대답해줘
버립시다.
글 : “재미있었습니다.
또 올께요.”
답글 :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원만하게
해결. 한 줄만 쓰는 건 어쩐지 차가운 느낌이 들기 때문에,
관리인 쪽에서는 가능한
하고 싶지 않은 행동이지만(그 글을 쓴 손님한테, 라기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받을 인상을 고려한다)
언제까지고 참고 있어봤자
성질만
버리게 되므로 구분을 지어서 상대합시다.
▲TOP
절대
미움받습니다. 그래도 관리인이 꽤 성실하게 답글 달아주고 있다구요?
빈말일 게 뻔하잖아.
선전글 OK라는 곳이나,
선전 전용의 게시판도 있습니다만
그런 얘기가 없다면
관두는 게 무난합니다.
관리인도 선전글을 지우는
데에는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하지만 뭐, 단골이라면
용서는 해주겠지요.
그렇게 선전이 하고
싶으면 우선 친해지도록 하십시오.(웃음)
성실하게 글을
쓴다던가.
선전글이 무조건 안
된다는 건 아닙니다. 처음
글쓰는 주제에 선전글이 된다면
범죄겠지만요.
선전밖에 안 쓰니까 미움받는 겁니다. 게다가 평소에는 아무 글도 안 남기는 주제에.
그 홈페이지를 보고
감상을 쓴다던가, 관리인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던가(웃음)
그런 뒤에 “괜찮으시면
놀러 와주세요” 라고 쓰는 정도는 큰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 겨우 몇 글자라던가
한 줄이라던가 하는 암시효과를
노리는 듯한 감상은 안 됩니다.
없는 쪽이 낫다구요.
이런 타입은 다른 홈에도 자기 글을 카피해다 붙여넣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만.
발견되면
영원히 끝입니다. 같은 장르 내라면 자살행위라구요.(웃음)
홈 주인장들끼리의 연계를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하지만 주의사항에 “선전
글 금지” 등이 쓰여있다면 위와 같은 글도 피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TOP
기본적으로 관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인이 답글의 중심이 되는 게시판에서는 정말 관두는 편이
낫습니다.
‘일기 환영’이라고 명기해둔 곳이라면 몰라도….
답글
달기가 곤란하다구요. 답글을 강요받는 것도
곤란하지만.
“들어주세요! 코끼리한테
밟혀서 오른쪽 다리가 분쇄골절 돼버렸어요! 죽을 것 같아요!!” 따위의
특수한 경우라면 답글도
달 수 있겠지만, 아주 일상적인 얘기로
“오늘은 ○○ 때문에
힘들었어요.” “오늘 시험을 쳤습니다.” 하는 글에는
“힘드셨겠네요.” 밖에
해줄 말이 없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사회인
쪽에서 보자면 비아냥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신경쓰는 편이
좋겠지요.
이봐요, 사회인 쪽이
훨씬 더 힘들다구요.(쓴웃음)
어이, 학생들.
어리광부리지 마!(저도 일기에서 자주 불평은 하고 있습니다만(웃음))
<예1>
글 : “오늘 시험치느라
힘들었어요~ 특히 수학은 완전히 최악이라…(줄줄이 늘어놓는다)”
관리인의 본심 :
(시험 정도로 우는 소리
하지마, 이 기집애야)
관리인 답글 :
“그런가요. 수고하셨습니다~. 시험 얘기라면 저도 학생 때…(후략).”
관리인이 학생이라면 위의 글은 큰 문제가 안 될 겁니다.
뭐, 학생이라고 해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까 그정도는 예상해서 글을 쓰시도록.
바쁜 학생은 정말
바쁘다구요!(쓴웃음)
또한 잡담 계통으로
관리인이 답글의 주체가 아닌 게시판이라던가 타입에 따라서는 OK일지도.
잡담계라면 마찬가지로
한가한 사람들이 기꺼이 답글을 달아줄 테니까요.
그런 쪽은
게시판을 잘
살펴보고서 글 쓰도록 하세요.
참고로 제 홈은
OK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답글은 안 답니다만.(웃음)
(역주 : 제 홈은 NO입니다.)
▲TOP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특정 개인, 캐릭터, 게임, 원작에 대한 공격은 금물입니다.
그거
싫어, 라는 것도 안 돼!
안 된다면 안 됩니다. 하지 마.
왜 말하면 안되는지
이유까지 써야 합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부정받고 기분이 좋아지는 인간은 없기 때문입니다.
남이 싫어하는 짓은 하면
안 된다고, 유치원 선생님이 말 안해주던가요?
동인계 홈의 관리인들은
캐릭터나 커플링에 혼을 불사르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상주의라고 써놓은
곳에서, 다른 캐릭터에 대해서 줄줄이 늘어놓는 것도 미움받기 십상입니다.
○○ 싫어요, 따위로
쓰는 건 언어도단.
관리인의 ‘죽어버려’ 리스트에서
당신의 순위가 올라갈 뿐입니다.
뭐, 캐릭터에 대해서라면
○○가 싫다던가 자기가 좋아하는 다른 캐릭터를 강요하는 소리만 안 하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커플링의 경우는 다릅니다.(웃음)
홈에 따라서는 ○X◆
이외의 화제는 금지! 라고 명기된 홈도 있습니다.
그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분은 들어가면 안
됩니다.(웃음)
이런 홈의 80% 정도는
TOP 페이지에 주의사항이 있으므로 잘 읽고 합의한 상태에서 들어갑시다.
커플링 홈의 관리인은
캐릭터 홈 이상으로 처절한 분이
많습니다.(웃음)
이것
말고는 인정 못한다는 맹목적인 사람이 50%
정도.
이런 홈에서 딴 커플링에
대해 떠드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리인이 해달라고 하지 않는 이상
저질렀다가는
미움받거나
쫓겨납니다.
주의합시다.
참고로 제 홈에서 화제는
자유입니다. 커플링도 무제한.(웃음)
▲TOP
기본적이라고 할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위쪽
게시판에서 비밀스러운 얘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건
알겠지요?
인간이라면 그 정도는
알아두라구요.
그런 쪽 주제 OK라고
쓰인 곳 이외에서는 당신의 품성, 인간성을 의심받은 끝에
접속
제한까지 걸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구가 없어집니다.
원래부터 없어? 그래도 안 됩니다.
▲TOP
정말로 밟은 거라면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관리인은
신고를
기뻐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특정 카운터를 밟았다면
말합시다.
단, 신고가 의무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몇 번이고 리로드를 해대서
카운터를 먹어놓고 보고하는 인간들이
있다지요.
최악입니다.
이런 인간들도 미움받습니다.
접속 기록이 남는
카운터라면 들통납니다.
관리인이 답글
남겨줬으니까 들통난 건 아니겠지…? 그러니까 다중인격이라고 했잖아!(웃음)
말
안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관리인한테도
인내의
한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너그럽게
넘어가 줄지도 모르지만
언제까지고 가만히 있으리라고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찔리는 인간은 반성할 것.
▲TOP
■■■■ 네타바레
■■■■
게임이라면 공략법이나
스토리, 엔딩, 만화라면 발매전의
만화 스토리에 대해서 떠드는 행동.
허락하는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습니다.
점프 계라면 특히
‘무슨 요일까지는 말하지
말것!’ 하는 주의사항이
많을까나.
아무 말도 없는 경우에는
안 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허락되지 않은 곳에서
네타바레를 했다가는 틀림없이 관리인의 ‘죽어버려’ 리스트로 직행입니다.
역으로 허락된 곳은
자기가 듣고 싶지 않다면
들어가지 말 것!
‘네타바레 OK’라고
써있는 게시판에 침입해서
“듣고 싶지
않았는데에--!” 라던가 툴툴대는 건 언외입니다.
니가 나빠.
관리인도 ‘네타바레’에 대해서는 가능한 입장을 밝혀둡시다.
▲TOP
답글은 원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씁시다. 강요하는 말투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답글 주세요~ 따위 쓰는
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손님의 글을 받고 기쁘지
않은 관리인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을 단 이상은.
하지만. 관리인은
사생활이라던가, 이쪽 세계에서라면 동인활동 등으로 바쁜 경우가 많습니다.
뭐야, 홈 갱신은 하는
주제에 답글은 안 써?
답글이라는 건 상당히
생각을 하고 써야 하기 때문에
사생활이라던가 마감이라던가 등등으로 지치고 힘들 때에는 하기
힘든 겁니다.
“처음
뵙습니다…(하략)” 하는 아무 문제도 없는 글에 대해서
“어서옵쇼오오오오오오!” 하고 써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死)
인간이니까, 귀찮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느긋하게 기다립시다.
답글이 없어도
화내서는 안
됩니다. 큰 착각입니다.
다른 사람도 자기나
마찬가지로 한가할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홈의 갱신상태를 보고
판단합시다.
관리인은 인터넷 속에서만 살고 있는 게 아닙니다.
▲TOP
이 부분은 상당히
사견입니다만.
게시판이 어지러워지는
원인 중 하나가 이 ‘자칭
관리인의 편’입니다.
싸움은 혼자서는 못하는
겁니다. 남 대신
싸워서 어쩌자는 거야.(웃음)
매너에 어긋난 글이
있다고 칩시다.
그냥 내버려두면 좋을
것을 싸구려
정의감에 불타서 굳이 답글을 달거나, 얘기에
끼어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너를 지켜주세요!”
라던가 “관리인에게 실례입니다!” 라던가 등등.
무례한 인간(※악의가
없을 경우에 한함)은 “관리인(당사자)가 하는 말이라면 어쩔 수 없지”라고 의외로 얌전하게 반성도 합니다만,
관리인도 아닌 사람한테
그런 말을 듣게 되면
자기가 나쁜 경우라도
“니가
뭔데?”하고 생각하게 되므로 반성하지
않습니다.
분노라는 것은 강한
감정인지라, 반성하는 마음 따위는 그대로 날아가버립니다.
그래서 싸움이 난다는
겁니다.
싸움이 심해지면 관리인
입장에서는 “둘 다
꺼져!”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상황이
되지요.
이런 경우 최종적으로는
두 사람 모두
쫓겨나거나 최악의 경우 게시판 폐쇄입니다.
기본적으로 매너 위반,
깽판에 가까운 글에 대해서는 관리인보다 먼저 반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
자기가 공격받았을
경우에는 반격도 가능.(웃음) 관리를 안 한 관리인이 나쁜 겁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관리인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 나쁘건간에
싸움을 하는 사람들은 접속제한의 대상이
됩니다.
바쁜 관리인을
걱정해주신다면, 여기서는 우선 당신이 어른스럽게 사뿐히 무시하는 쪽을 권장합니다.
못 참겠어! 하지만
관리인이 아무 반응도 안 해! 라면 우선 관리인한테 메일을 보내봅시다.
관리인이 매일같이
BBS를 체크하고 있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 사태를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한 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손님들이
편들어주기를
바라는 관리인,
게시판의 다른 손님들을
선동해서 여럿이서
쪼아주겠다고 생각하는 관리인,
손님인 척 하면서
공격하는 성격나쁜
관리인도 존재하니까요.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만,
매너 위반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관리인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링크한 관리인은
홈이 자신의 영토라고
생각하는 분이 대부분일 테니까요.
그렇게 선언하려면 자신의
영토는 스스로 지킵시다.
게시판이 어지러워지는
것은 관리인의
게으름 때문입니다.
자신이
게시판의 주역이 될 거라면, 자신이 어떻게든 해야 합니다.
▲TOP
기본적으로 관리인한테
부탁이라던가 가르쳐 달라던가 하는 건 관두는 게 무난합니다.
게시판에 질문해 달라고
쓰여있을 경우는 다르지만.
사절
편
■ 처음 뵙습니다.
상호링크해요!
미움받습니다. 상호링크 환영이라고 쓰여있는 곳이라도 기본적으로 말 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게시판에다 말하면
거절하기
힘들기 때문에, 관리인이 답글에 쓴 내용대로
반갑게 웃고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얼굴을
잔뜩 구기면서 (^-^) 라고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링크 보고를 받았을 때,
관리인 마음에 드는 홈이라면
“이쪽에서도 링크하겠습니다”라는 대답이 있을 겁니다. 기다립시다.
참고로
자기소개하고 게시판하고 남한테
받은 것밖에 없는 홈에서 상호링크를 요구할 자격은 없습니다.
일방적인 링크야 문제
없겠지만, 상호라면 자신의 홈이
상대의 홈에 걸맞는지 아닌지를 잘
생각해봅시다.
아무 것도 볼 게 없는
홈을 칭찬하라는
건 고문이라구요, 당신.
■ 처음 뵙습니다, 뭣
좀 줘요.
넌
강도냐? 상식적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일이지만 드물게 이런
범죄자
후보가 존재하는 듯 합니다.
별로 친한 것도 아닌데
일러스트 그려주세요라던가, 소설 써주세요. 놀부도 맨발로 도망갈 겁니다.
리퀘스트 받겠다는 거야
상관없겠지만.
설명할 기운도 없으므로,
왜 안되는지는 스스로 생각해
주세요.
미움받는다는
것만은 얘기해 두겠습니다.
이건 관리인한테만이
아니라 다른 손님들한테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장당합니다.
가르쳐주기 싫어
편
■ 상대의 성별, 나이,
기타 개인정보를 묻는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안 됩니다. 이건 동인계에만 국한된 일은 아닙니다.
한 마디만 해두죠.
바보.
■ 홈에 써있는 것을
묻는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라던가 ‘사이트 맵’이나 ‘갱신기록’은 다 제쳐두고
“모르겠어요 or 어떤 거죠?” 이거, 관리인에게 도전하는
거라고 받아들여도 좋습니까?
알기 힘든 장소에 써있을
경우라면 관리인이
나쁜 거지만.
게시판에 들어갈 수 없게
되었을 경우에는 갱신기록이나
TOP 등에 원인이 쓰여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홈을 다닐 거라면 한번쯤 읽어둡시다.
■ 암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단어를 묻는다
1. 동인이
뭐죠?
모르는 사람은 검색엔진을
활용해서 조사해보고 오세요. 라고는 해도, 모르는 편이 건전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동인계 홈페이지는
그런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므로 물어보면 안
됩니다.
그밖에도 가르쳐줄만한
곳은 얼마든지 있을 테니 이런
데에다 묻지 마.
2. 야오이가
뭐에요?
강합니다.
박식한 관리인은 깔깔 웃고 있겠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죠.(웃음)
참고로
‘야마나시 오치나시
의미나시’라는 대답을 들었을 경우,
당신은 속고 있는
겁니다.
이쪽 계통은
반드시 ‘먼저 읽어주세요’ 등의 페이지에서 사전지식을 이해하고 나서 들어오라는 식의 말이 쓰여있으므로
모르는
사람은 얌전히 돌아갑시다.
알게 되고 나서 찾아와
주세요.(웃음)
▲TOP
남의 게시판을
전언판
대신으로 이용하는 건 언외입니다. 당장 그만둬요.
삭제후보 No.1입니다. 이런 글로 불쾌해지지 않을 관리인은 없다고 생각하세요.
손님들끼리 교류하기 위한
게시판, 전언게시판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예1 : “저랑 사귀실
분 모집. 몇 살 학생입니다. 같은 나이 분들, 메일 주세요.”
관리인한테서 바이러스 메일이 날아가도 전 모릅니다.
예2 : “○○에
사는데요! 괜찮은 오락실 모르세요? 근처에 사는 분들 대답해주세요!”
관리인이 친절하게 삭제 버튼을 눌러줄 겁니다.
그런 짓은
딴 데 가서
해. 친구 사귈만한 곳은 썩어나도록
있잖아.
단, 그런 계통은 여성
전용 페이지라고 해도 남자가
여자인 척 하면서
뻔뻔스럽게 메일 보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합시다.(친구한테 들은 말)
체면이고 뭐고 안
차리는구만.(웃음)
예 3: “제 홈
갱신했어요-!(이하 쓸데없는 소리 줄줄)”
이런
제정신이
아닌 인간은 그리 자주 볼 수 없지만, 때로는
있습니다.
관리인도 완전히 끊기기
전까지는 외견상
멀쩡해보이기 때문에 “보러 갈께요~v” 등의
답글을 씁니다.
답글을 써줬다고 안심하고
우쭐해져서는 안 됩니다.
개중의 80% 정도는
“니 홈 따위 갱신을 하건 말건
상관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리인의 개인적인
친구라면 괜찮지만, 자기가
친구라고 일방적으로 믿고 있는 사람은
그만두세요.
대부분은 당신의 착각일
뿐, 관리인 쪽에서 보자면 당신은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존재입니다.
▲TOP
일반성은 없기 때문에 예비지식.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으니까요.
파일
1 : 이모티콘 반대파
이모티콘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사람들. 사람이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뭔가를 싫어할 수 있는 겁니다.
저는 특별히 싫어하지
않습니다. (^-^)
라던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에는 꽤 편하니까요.
왜 싫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역주 : 정도라는 것이 있기는 합니다.)
파일
2 : ( ) 문자 박멸위원회
(역주 : 이쪽은 한국 실정하고는 조금 다르지만…일본 웹에서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따위를 싫어하는
사람들. 뭐, (웃음)
정도는 일반적이니까요.
잡지 인터뷰 같은
데에서도 흔히 쓰고 있고. 싫은 분들은 주의사항에 명기해두지
않으면 아무나 써버릴
겁니다.(웃음)
참고로 미움받는 빈도가
높은 ( ) 문자는 (死),
(爆), (核爆), (爆死)
정도일까나.
저는 괜찮지만,
쓸 때에는 일단
고려해보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예 1 : “또
올께요~(爆)”
…이래서는
게시판을 폭파시키고 도망가는
테러범 같지 않습니까. 폭파예고까지 하고 있고. 아아~, 무서워.
예 2 :
“안녕하세요~(爆死)”
…너, 머리는
괜찮아?
파일
3 : ‘상’ ‘사마’ 붙이는 걸 싫어하는 경우
이쪽은 꽤 있습니다.
‘사마’는 너무
거창하다는 이유로 경원시되고
있습니다만
개중에는 ‘상’이라는
호칭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관리인의
취향이므로 대개 어딘가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명기되어 있는 사항은
관리인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지킵시다.
이것은 예비지식. 이런
게 싫다면 관리인도 하지 말라고
말해둘 것.
참고로 저는 이것들 전부
해당되지 않습니다.(웃음) 제 홈에서는 사용하셔도 됩니다.
파일
4 : 네 1인칭, 마음에 안 들어
사람의 취향은 제각각.
마음에 안 드는 1인칭이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미움받는 빈도가 높은